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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8:03 558
     8.16 개포초 31회분들~ 방문 흔적!

으쌰! 100kg이 넘는 들돌들기도 한번 해보고~
주막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주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조롱박터널을 들어오는 순간~
다들.. 와~~ 하며 주렁주렁 달려있는 박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는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자신이 남기고 싶은 글을 남기면...
가을에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오셔서.. 흔적을 한번 남겨보세요~
마지막 사진의 아버님은... 따님 이름을 쓰시며...
가을에 꼭 와서 찾아가서 딸에게 선물하실거라며...
정성을 다해 써 주셨습니다...
따님은.. 좋으시겠어요 ^^
가을에 꼭 저희 마을 또 방문해 주셔야해요~
조롱박에 글을 남기고자 하실 때는...
아기 솜털처럼.. 털이 보송보송 나 있는 조롱박을 선택해야지..
아기 조롱박이 커지면서... 글씨도 따라 커진답니다~~
낮은 곳에 달려있는 조롱박은 삼강마을을 찾아 주신 분들께서..
벌써 차지를 하셔서..
친구분 두 분께서.. 목마를 타시고... 개포초등학교 31회분들의 방문을 기념할
이쁜 박을 골라 글을 새겨주셨답니다.

조롱박 찾으러 꼭~ ! 가을에 저희 마을 또 방문해 주세요~
개포초등학교 31회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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