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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마을 2009/08/29 18:26 391
     8.2 권태순, 정임록님 가족분들

미녀 5총사!!분들~
사진을 찍어 드려도 될까요?라는 말에 흔쾌히 포즈를 취해 주셨던...
우리 이쁜 여사님들~~
제가 이 날 펜으로 조롱박에 글씨 남기시라고 가르쳐 드렸는데...
뽀족한 것으로 박을 파야한다고 이장님께 뒤늦게 얘기를 전해 들었어요...
가신 후에 너무 죄송해서... 사진으로나마 증거 남겨 놓습니다.
저녁에 가족분들끼리 모임을 가지는 시간동안..
저까지 챙겨주시던 정 많으셨던 분들...
이 두 분은.. 시누이, 올케사이시라고 하시네요.
전.. 자매이신 줄 알았는데..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여행을 다니시던 도중에..
저희 마을과 인연을 맺으신 분들이십니다.
저희 마을 낙서판에 글도 남겨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을을 떠나시는 모습!~
정임록님 사진은 제대로 찍어 둔 게 없어서...
이메일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다음에 오시면...
사진 찍는 연습 많이 해서 멋진 사진 찍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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