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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8:52 401
     7.2 풍양군립유치원 아이들~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던 하루~
다들.. 어찌나 생글생글 웃는지...
아이들과 함께라면 너무 즐겁습니다.
주막이 뭐 하는 곳인지.. 우리 어린이들이 모르기 때문에..
이장님께서 아이들을 모아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어찌나 귀 기울이며 듣는지... 설명 후에 여기가 어디라고?
라는 질문에.. 일제히~!! 삼강주막!!이라과 참새가 짹짹이듯 대답도 잘 하던 아이들...
유일하게 남은 벽체 외상 장부도 구경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하던... 똘똘한 어린이들..
들돌이 무엇이며, 예전 화정실은 어떻게 생겼는지... 등등을...
설명 받은 후 아이들은... 배꼽인사를 하며 저희 마을과 안녕~을 했답니다.

^^



    
비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