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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9:31 473
     8.2 구미 임석문씨 가족 체험사진!

아이들 체험을 위해서.. 저희 마을을 찾아 주셨습니다.
양반자전거 타기가 아직 어린아이들에게는 커서..
부모님과 같이 타시거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주들 밀어주시느라..
이 날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한 번 타보시고는 힘은 들지만..
너무 재미있다고 하시며... 시원한 조롱박 터널을.. 왔다갔다 하시며...
즐겁게 체험에 임해주셔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두 어린이는 특별히 도포도 입어봤는데....
처음 입어보는 옷임에도 멋진 포즈를 취해주었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조롱박에 글을 남기시고 가셔야겠지요?
우리 빨간티 입은 어린이는 처음 타자마자 날아다녔답니다.
임석문씨 가족이 남기신 박이 지금 이렇게나 많이 컸답니다.
잘 자라고 있으니... 가을에 꼭! 찾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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