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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19:41 430
     8.30 현재 삼강마을에 다녀가신 가족분들이 남기신 조롱박들은요...

무거워서 떨어진 박도 있고... 예쁜 박들은.. 방문하신 분들이 가져가신 것도 있어서인지..
추억을 남겨 놓으신 조롱박들이 많이 없네요..ㅠ
아무튼... 오늘 찍어 둔 귀여운 조롱박 녀석들 사진 몇 장 올려드려요~
여기는 제가 아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다들 잘 지내시죠?
박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미선아~ 빨리 나아!라는 글이 쓰여진 박을 보니깐..
조롱박에 새겨놓은 말이 꼭! 이뤄졌음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미선씨는.. 다 나으셨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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