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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마을 2009/09/12 18:01 360
     8.13 서울 우이령보존회분들 흔적들..

마을로 들어오시는 모습들...

정성껏 준비한 시골밥상차림을 드시고 싶은 만큼 덜어가셔서 드시면 된답니다.

마을 낙서판에 흔적을 남겨주시는 모습...

이장님과 함께 시원한 체험관에서 식사 후 담소를 나누는 중이십니다.
푸르른 박 터널 안에서 조롱박에 글도 새기시고.. 추억을 남기셨습니다.
버스를 타시고 다시 목적지로.. 향하시는 우이령보존회 분들....

반가웠습니다.

^^



    
비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