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마을담화 > 주막갤러리
   
    
2009/09/12 18:36 367
     8.22 박병석님 가족~

지속적으로 가족 모임을 가지신다는 박병석님 가족분들~

문경쪽에서 자주 모이시다가 이번에는 저희 삼강마을을 찾아 주셨는데요...

음식도 맛있고.. 모여서 하루 놀기에 너무 좋으시다며...

칭찬도 많이 해주신 분들...

멀리 있으셔도 자주 모이시는 가족분들을 보니깐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다음번에 저희 마을 찾아 주실때는 아이들도 함께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를 한 두번 구워 보신 솜씨가 아니신.. 박노욱님~

일렬로 정렬된 고기의 모습만 봐도 아시겠죠?

바깥이 더 운치 있으시다며 야채랑 술이랑 가지고 나오셔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저희가 준비한 고기와 야채 등이 맛있다며 계속해서 말씀해주셨던 점 감사드리고...

다음번에도 좋은 재료만 준비해 드릴께요~~

쌈 맛있게 싸서 입에 넣어 주셨던.. 우리 이쁜 여사님!~ 도 감사했어요^^

...



    
비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