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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10:53 1367
     삼강주막....


삼강주막은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곳이다. 이 주막은 규모는 작지만 그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으로 특징을 보여
주고 있어 건축역사자로서 최소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옛 시대상을 읽을 수있는 지역의역사와 문화적의의를 간직하고 있다.



    고산댁손녀 주모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주막이 거의 방치되어 있다 싶이 할때의 모습이네요 ...
쓰러져 가는 모습.... 안타깝죠 ? 지금과는 많이 다르네요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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