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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18:11 658
     옥천손님~


옥천에서 오신 가족분들...
아침에 일찍 마을을 나가셔서 인사는 못 드렸는데...
황토방 안에 감사의 메모와 맛있는 캐러멜까지 놓아두시고 가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연락처를 몰라서 감사의 문자를 못 남겨드려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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