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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18:20 855
     하영님~


이하영님~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씨도 너무 예뻤던 하영님~
제가 확인 문자 보내드리면서 화영씨라고 잘못 이름을 써 드려서
죄송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쁜 엽서에 깜찍한 글씨체로 메모도 남겨주시고..
너무 감사히 잘 봤고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꼭!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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